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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수 겸 배우 박유천(39)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. 9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에 “덥다. 좋아. 좋아. 좋아”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