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진웅 아나운서, 선배 도경완 무시 발언 논란에 장윤정 발끈..."가족에 서브는 없어" (+사과문, 인스타)

살구뉴스
신고
조회 286
공유
2025-08-25
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!
인기 컨텐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