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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수 윤민수가 이혼 후에도 전처와 한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위장 이혼 의혹을 받자, 급작스럽게 부동산 전문가까지 만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. 그동안 "집이 안 팔려서" 어쩔 수 없이 함께 산다고 해명했던 윤민수가 이제 와서 본격적으로 집 매매에 나서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"방송에 나오니까 갑자기 집 팔려고 나서나"라며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