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
인기
뉴스
유머
이슈
썰
만화
아이돌
연예
일상
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인 추성훈이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추사랑의 14번째 생일 소식을 전했다. 그는 “딸이 생일을 맞이했다. 14살이다”라며 “정말 많이 자라 주었다.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뿐이다”라고 적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