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나나가 흉기 휘둘렀다"... 자택 침입범,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'충격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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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(본명 임진아)의 자택에 침입했던 남성이 법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쌍방 폭행을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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